안전한 귀가를 위해 7개 시가 협력하다경기도 안양시 교통정책과 안전인프라 통합운영사업 경기 중부권 7개도시간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핫라인을 연결하고 스마트폰 GPS 좌표를 공유해서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통합운영하는 사업 광역화·지능화 된 범죄, 협력으로 해결하다“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만 흔들면 안전귀가 OK” 안양시에 거주하며 인근 안산시로 출퇴근하는 A씨(31·여)는 위급한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해도 관제센터에서 이를 감지해 CCTV로 위치를 추적하여 보호해 주는 안전귀가 어플에 가입했다. 하지만 이 서비스는 안양을 벗어나면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는 지역적 한계가 있었다. 최근 범죄가 광역화 지능화되면서 시 경계 범죄에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여성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