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2654

교통 CCTV 영상을 활용한 도로기상정보

도로기상정보를 확인하고 안전운행하세요기상청 기상융합서비스과 교통 CCTV 영상을 활용한 도로기상정보 고속도로에 설치된 고해상도 CCTV영상을 수집·분석하여 도로의 위험한 기상정보를 생산 제공하는 시스템 도로 기상안내가 있었으면...서울에 사는 김○○씨, 간만의 휴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바다를 보기위해 서해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여행지인 대천해수욕장의 날씨를 확인해보니 다행히 비도 없고 구름만 조금 끼는 맑은 날씨라는 일기예보를 확인했다. 기쁜 마음으로 여행계획을 세우고 아침 일찍 출발했다. 서해안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순간 안개가 짙게 끼어 한치 앞도 보이지 않았다. 안개등을 켜고 운전대를 꽉 잡고 사고라도 날까 노심초사 하며 서행을 하며 달리다 안개구간이 지나 한숨 돌리면 또 안개가 나타났다...

스마트하기 2024.08.05

주민여행사 놀루와로 하동여행하세요

주민여행사 ‘놀루와’‘놀루와’로 행복한 하동 여행하세요 경상남도 하동군 행정과 주민여행사 ‘놀루와’ 농촌사회에 활력을 제공하고, 대중관광에서 개별여행으로 변화하는 추세에 맞추어 하동 지역주민들이 설립한 여행사 선생님들의 하동여행단풍이 무르익던 10월의 어느 날, 교무부장 선생님의 제안으로 특별한 여행을 하기로 했다. 근처 하동에서 주민들로만 구성된 주민여행사가 탄생해 곳곳의 숨겨진 여행지를 소개한다고 한다. 금요일, 5시가 되자마자 모두 같이 퇴근하고 하동으로 갔다. 교장선생님이 아이처럼 제일 신나하셨다. 도착하자마자 주민가이드의 인솔로 주민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상견례 후 마을회관에 준비되어 있는 저녁을 먹었다. 주민들이 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들어 건강과 정성을 함께 먹는 기분이었다. 저녁을 먹자마자 ..

스마트하기 2024.08.01

버스업계 구인난 해결, 세종교통사관학교

세종교통사관학교란?버스업게 구인난 해결을 위해 세종시·고용부·세종교통공사 등 관계기관이 협업하여 기획한 버스 승무사원 양성학교 교통사관학교 수료로 운전기사 자격 얻어“세종교통사관학교 1기 수료생의 자긍심을 갖고 세종시민들을 위해 안전운전 하겠 습니다.” 세종교통사관학교 최초 여성 수료생으로 운전직 꿈을 이룬 양미화(32·여)씨는 첫 출근을 하루 앞두고 눈을 반짝이며 다짐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입사를 꾸준히 준비해오던 양 씨는 지난달 세종교통사관학교 1기를 수료하고 곧바로 승무사원 채용시험에 통과하며 교통사관학교 출신 첫 여성 운전사가 됐다. 버스운전경력이 없는 양씨에게 세종교통사관학교는 한줄기 희망이었으며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 그는 “상주에서의 교통안전교육은 운전경력 10년이 넘은 스스로의 오만함에 채..

스마트하기 2024.07.31

똑똑세종 실험실

시민의 제안이 정책이 되는 시민의 도전세종특별자치시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똑똑세종 실험실 시민이 문제를 발견하고 직접 실행하며 도전하는 참여형 제안제도 시민이 머리를 맞대다그동안 시민은 문제해결을 요구하는 제안자에 불과했다. ‘이렇게 하면 안되나요?’, ‘이런건 어떨까요’ 제안하면 ‘그건 법적으로 이러이러해서 안되고..’, ‘그건 예산이...’, ‘그건 인력이...’ 이해는 갔지만 안 되는 이유는 정말 많았다. “그럼 우리가 직접 해결해 보면 안될까?”이런 생각이 모이고 모여서 탄생한 똑똑세종 실험실! 시민들은 오늘도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다. 내가 늘 겪고 내가 가장 잘 아는 문제, 우리가 고민해서 답을 찾아내 보자는 것이다. 유치원, 초등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통학하는 좁은 등굣길은..

스마트하기 2024.07.26

국민 눈높이 맞는 정부인사 국민추천제로 실현

국민추천제란?국민 눈높이 맞는 정부인사 국민추천제로 실현 인사혁신처 인재정보담당관실 국민추천제란? 국민이 직접 주변의 숨은 인재를 발굴하여 공직후보자로 손쉽게 추천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상시 인재추천 채널 서비스 민간과 공무원 잇는 가교 역할A씨는 지난 20년 동안 병리학을 연구해왔고, 의약품 연구·검증에 남다른 성과를 거둔 국내 권위자 중 한명이다. 의사로서, 또 학자로서 탄탄대로를 걷던 그에게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지인 B씨가 A씨를 국민추천제에 국가발전에 기여할 참신한 인재라며 추천하면 서 진로 고민이 생긴 것이다. 20년 넘게 의사 및 연구자로서 한 길을 걸어오며, 앞으로의 10년은 또 어떤 길을 가야할까 고민을 하던 시기이긴 했지만 공직이란 곳은 이전에 단 한 번도 생각해 본적 없는 뜻밖의 ..

스마트하기 2024.07.24

국세와 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 한 번에 해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 한 번에 해결 경기도 화성시 세정1과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국세와 지방세 관련 업무를 한곳에서 처리하고자 하는 시민 요구를 반영하여 국가기관과 자치단체가 협업하여 구축한 원스톱 민원실 통합민원실 방문 한 번에 사업자 등록까지직장을 퇴직하고 음식점을 개업하려고 준비하던 홍○○씨는 일반음식점 영업허가를 받기위하여 화성시청을 방문했다. 홍○○씨는 일단 허가 부서인 위생과를 방문하여 관련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일반음식점 영업허가에 필요한 서류를 안내받아 세정과에서 등록면허세를 신고·납부 하고 징수과에서 지방세 체납확인을 받아 일반음식점 영업허가 신고서를 접수하였다. 며칠 후 영업허가증 교부 통보를 받은 홍○○씨는 위생과를 방문하여 일반음식점 허가 증을 ..

스마트하기 2024.07.22

바다현장 119

바다가 아프면 긴급출동! 바다현장 119국립수산과학원 연구협력과 ‘바다현장 119’ 긴급 상황이 접수되면, 권역별 6개 ‘현장대응반’에서 긴급 출동해 응급조치를 취하고, 이후 정밀분석을 통해 근본 원인을 찾는 등 수산피해를 예방하는 시스템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피해 최소화충남 서산시에서 우럭(조피볼락)을 키우는 배○○ 어촌계장(51세). 배○○씨는 ‘천수만’ 해역에서 물고기 키우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 2016년 여름, 고수온으로 자식처럼 키우던 물고기가 거의 전량 폐사하고 말았다. 배○○씨는 하루하루 수온이 올라갈 때마다 눈앞에서 죽어가는 물고기들을 보며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어 낙담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러던 중 국립수산과학원 에서 ‘바다현장 119’ 현장대응반을..

스마트하기 2024.07.17

안전인프라 통합운영사업

안전한 귀가를 위해 7개 시가 협력하다경기도 안양시 교통정책과 안전인프라 통합운영사업 경기 중부권 7개도시간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핫라인을 연결하고 스마트폰 GPS 좌표를 공유해서 언제 어디서나 시민들을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통합운영하는 사업 광역화·지능화 된 범죄, 협력으로 해결하다“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만 흔들면 안전귀가 OK” 안양시에 거주하며 인근 안산시로 출퇴근하는 A씨(31·여)는 위급한 상황에서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해도 관제센터에서 이를 감지해 CCTV로 위치를 추적하여 보호해 주는 안전귀가 어플에 가입했다. 하지만 이 서비스는 안양을 벗어나면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는 지역적 한계가 있었다. 최근 범죄가 광역화 지능화되면서 시 경계 범죄에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여성 안..

스마트하기 2024.07.16

사업체 실내지도 효과

사업체조사도 하고 할아버지도 살리고통계청 공간정보서비스과 사업체 실내지도 전국 사업체 조사를 통해 확인된 위치정보와 국토교통부가 보유하고 있는 건축도면을 연계하여 만든 실내지도로 구조활동 등에 사용 쓰러진 할아버지 실내지도 활용해 구조커피를 주문하던 중절모를 쓴 멋쟁이 할아버지가 갑자기 가슴을 움켜쥐고 쓰러졌다. 창백한 얼굴의 의식 없는 할아버지를 보고, 아르바이트생은 재빨리 119에 신고했다. 하지만 여기는 백여 개 상점이 모여 있는 지하상가의 한 카페. 구급대가 최대한 빨리 도착해야 하는 상황에서, 아르바이트생은 119 상황실에 카페의 위치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119 상황실에서는 출동할 위치를 어떻게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까? “여기 할아버지가 쓰러져서 숨을 못 쉬고 있어요, 빨리 좀 ..

스마트하기 2024.07.15

온종일 돌봄 정책 알아보기

맞벌이 가정 지원군 온종일 돌봄으로 날개 달다교육부 방과후돌봄정책과 온종일 돌봄 정책이란? 초등학교 정규 수업시간 종료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관계부처 및 지자체, 민간이 협업하여 교육 프로그램과 공간을 제공하는 수요자 중심의 돌봄서비스 학교와 학생 직접 참여하는 돌봄교실“은지야, 엄마 퇴근하고 돌봄교실로 데리러 올게. 이따 봐. 사랑해.” 초등학교 1학년 은지는 얼마 전까지 학교 수업이 끝나면 엄마가 퇴근할 때까지 학원 3곳을 옮겨다니며 엄마 퇴근시간에 맞춰 집으로 갔지만 지금은 새로 만든 돌봄교실에서 친구와 놀고 숙제도 하며 즐겁고 안전하게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 은지가 살고 있는 혁신시는 지난 6월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 선도사업’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학교는 돌봄교실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

스마트하기 2024.07.11
반응형